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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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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을 항노화 웰니스 관광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남항노화(주), 경남 웰니스 관광 산업체 수용태세 개선 지원 추진

경남을 항노화 웰니스 관광 산업의 메카로 육성!

경남항노화주식회사 경남항노화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주)는 지난2월부터 경남 웰니스 관광 산업체 수용태세 개선 지원을 위해 경남웰니스관광클러스터*에 소재한10개 관광 산업체에 업체당4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웰니스관광클러스터:거제,통영,고성,남해,산청,함양,거창,합천 웰니스 관광 산업체 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은 경남이 웰니스 관광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내 웰니스 관광 산업체의 육성이 절실히 필요함에 따라 민관의 다양한 웰니스 관광 자원의 통합적인 운영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의 공모 사업인“경남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예산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도내 웰니스 관광 산업체의 경쟁력 확보 및 안정적인 성장궤도 진입을 도모하기 위해 경험 있는 전문가의 냉철한 진단과 체계적인 컨설팅을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남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가 국비4억 원을 포함한 총8억 원을 투입하여 경남 지역의 휴양 관광지,치유 관련 시설 등에서 체험할 수 있는‘웰니스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및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남항노화(주)는 도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와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이 공동으로 출자하여2017년3월에 설립한 회사로 산청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과 도내 항노화 제품 생산기업체 지원 등을 주요사업으로 경남도와4개 지자체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진군 강진중앙로상가 핵점포 육성사업 3개 점포 육성에 박차

강진중앙로상가 핵점포 육성 및 활성화 사업

강진군 강진중앙로상가 핵점포 육성사업 3개 점포 육성에 박차

강진책빵 강진중앙로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도하고 상인회가 함께 하는 ‘핵점포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핵점포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 △강진군이 공동 지원하고 △핀연구소가 시행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점포를 개발하고 브랜딩을 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강진군 지역 환경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사업은 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주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선정 점포는 3곳이다. 사업단에서는 참여업소를 조사하고, 컨설팅 전문 업체인 핀연구소가 각 업소를 방문하여 1:1 심층설문 및 경영진단을 바탕으로 한 개별 종합컨설팅을 통해 상인과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핵점포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특화빵을 판매 하고 있는 강진책빵(강진행복푸드) 김혜영 대표는 “강진을 방문하는 모든분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판매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막걸리시음판매장 김원형 사무국장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강진쌀을 이용한 막걸리 시음장으로 인해 하나의 콘텐츠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진중앙로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이번 사업이 관광객 대상이라 그런지 타 사업에 비해 상인여러분들의 참여도가 무척 높은 편이다. 이 사업은 해당 점포 대표 및 상인회의 의견을 반영해서 진행했으며, 현재 점포별 개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점포의 편의 및 매출 상승을 위한 다방면의 환경개선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강진중앙로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강진중앙로상가만이 가질 수 있는 지역특성의 스토리와 다양한 체험, 문화·콘텐츠, 친절서비스 등 여러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응원해주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진군 강진중앙로상가는 핵점포 육성사업으로 3개 점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경남대표도서관 전자책 함께 읽어요

경남대표도서관 소장 전자책, 시군 지자체 공공도서관에 무상제공 기존 시군 공공도서관 회원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바로 이용 시군 전자책 구입예산 110억 원 절감 효과 기대

이제, 경남대표도서관 전자책 함께 읽어요

전자도서관 이용안내 전자도서관 이용안내 사용자 이용화면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정연두)은 시군의 전자책 구입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구축하여19일부터 도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책은PC나 스마트폰으로 읽는 디지털 형태의 책으로,시군별 재정여건에 따라 소장 권수가 달라 지역 간 정보격차가 발생하였고,그간 동일 전자책을 시군마다 별도 구입하여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었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1월‘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구축하였고,시군 연계작업을 완료 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게 되었다. 이번‘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통해 각 시군 도서관 회원들도 경남대표도서관 소장1만1천여 권의 전자책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또한 시군은 전자책 구입예산110억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경남통합전자도서관은 지자체 공공도서관이 있는13개 시군에 우선 서비스 되며,공공도서관 미운영5개*시군은 여건이 마련되는 대로 추가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공도서관 미운영 시군(5개) :의령군,하동군,산청군,함양군,합천군 경남대표도서관 정연두 관장은“앞으로도 경남대표도서관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시군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책읽는 경남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겨울철 농촌관광민박시설 안전점검 나서

- 2월 6일,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한 자리에 모여 회의 개최 - 농촌관광시설 겨울철 가스사고 등 화재 예방 대책 강구

겨울철농촌관광시설안전점검관계자회의-농업정책과.jpg

겨울철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관계자 회의-농업정책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6일 오후2시,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도내18개 시군 관계자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농촌관광(민박)시설 안전점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11월25일부터 올해2월14일까지 추진 중인‘2019년 동절기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관광농원,농촌체험휴양마을 등)안전점검’중간보고회로 진행되었다. 매년 동·하절기에 실시하는‘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의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난방시설의 설치장소 및 환기여부 등이며,이번에 도내2,300여 개 시설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별로 농어촌민박을 비롯한 농촌관광시설 점검 추진상황과 동절기 자주 발생하는 가스사고 및 화재예방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있었다. 이어 경남도는『농어촌정비법 시행규칙』개정(2019. 12. 31.시행)에 따라 농어촌민박 사업장에 소화기,일산화탄소감지기,자동확산소화장치 등 기본시설 및 화기취급처 안전시설 구비 등을 당부했다. 또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농촌관광시설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동절기 안전점검 추진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점검일정을 잘 마무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류해석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농촌관광시설 안전을 점검하여 농촌체험휴양객에게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경남이 되고,나아가 안전하게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